온라인 화학 선생님(한국어 수업)
한국어로 화학을 온라인으로 가르치세요
몰 계산부터 유기 반응 메커니즘까지 한국어로 화학을 온라인으로 가르치세요. 수업료와 시간은 직접 정하며, Clasora는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 역할
- 온라인 화학 선생님(한국어 수업)
- 장소
- 100% 온라인,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 일하는 방식
- 독립적으로 일합니다. 가격과 시간은 직접 정합니다.
- 게시일
- 거주 가능 국가
- 대한민국, 북한, 중국
화학을 배우는 사람은 세 가지 그림을 한꺼번에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합니다. 첫째는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용액이 파랗게 변하고, 기체가 거품을 내며 올라오고, 하얀 앙금이 시험관 바닥에 가라앉습니다. 둘째는 그때 입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인데, 이것은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셋째는 이 둘을 이어 주는 기호의 언어, 곧 화학식과 화학 반응식, 선과 화살표로 그린 구조식입니다.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은 대부분 이 세 가지 사이를 오가는 지점에서 생깁니다. 계수를 하나도 틀리지 않고 반응식을 맞추면서도 그 식이 무엇을 나타내는지는 설명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소듐을 물에 넣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잘 알면서, 막상 식으로 쓰려면 손이 멈추는 학생도 있습니다.
화학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계산이 많은 과목이기도 합니다. 물질의 양, 농도, 기체의 부피, pH는 모두 계산해서 구합니다. 비례식이나 10의 거듭제곱에 자신이 없는 학생은 자기가 화학에 맞지 않는다고 쉽게 단정하지만, 실제로 발목을 잡는 것은 그 밑에 깔린 수학인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선생님은 두 가지를 떼어 놓고, 정말로 무너진 쪽을 먼저 바로잡은 다음 다시 하나로 맞춥니다.
Clasora가 한국어로 화학을 가르칠 선생님을 찾는 이유
Clasora는 학생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언어로 수업하는 선생님을 보여 줍니다. 한국어로 Clasora를 보는 학생에게는 한국어로 가르치는 선생님이 표시됩니다. 그러니 한국어로 화학을 가르친다면, 바로 그 학생들이 선생님을 찾게 됩니다.
화학에서는 언어가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합니다. 한국어 원소 이름에는 특별한 사정이 있습니다. 대한화학회가 원소와 화합물 이름을 국제 표기에 가깝게 바꾸면서 요즘 교재에서는 나트륨 대신 소듐, 칼륨 대신 포타슘, 메탄 대신 메테인이라고 쓰지만, 예전 책이나 일상 대화에는 옛 이름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물질의 양, 산화수, 친전자체, 짝염기처럼 뜻이 정확히 정해진 용어가 더해집니다. 선생님이 학생의 교재와 같은 말을 쓰면, 학생은 계산하는 도중에 머릿속으로 용어를 바꿔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Clasora는 선생님을 고용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채용 공고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며 수업료와 시간을 직접 정하고, 원하는 만큼만 가르칩니다. 본업 외에 일주일에 이틀 저녁만 수업하는 분도 있고, 직장 생활을 대신할 만큼 수업을 늘리는 분도 있습니다.
Clasora에서 온라인으로 화학을 가르치는 모습
모든 활동은 100% 원격으로 이루어집니다. 수업은 전부 온라인이며, 사는 곳 어디에서든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학생은 선생님의 캘린더에서 예약하며, 선생님이 비어 있다고 표시한 시간만 자기 시간대로 볼 수 있습니다. 쉬는 날, 예약에 필요한 최소 사전 기간, 얼마나 먼 날짜까지 예약을 받을지도 선생님이 정합니다.
수업은 브라우저에서 진행되므로 선생님도 학생도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명의 대부분은 화면 공유가 맡습니다. 많은 화학 선생님이 화이트보드 앱에 태블릿과 펜으로 쓰면서 설명합니다. 루이스 구조를 결합 하나하나 쌓아 올리거나 반응 메커니즘에 굽은 화살표를 그려 넣는 과정을 학생이 한 단계씩 눈으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종이를 비추는 카메라로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Avogadro나 MolView 같은 분자 뷰어를 화면에 띄우면 분자를 돌려 가며 입체 구조를 보여 줄 수 있고, PhET 시뮬레이션으로는 기체를 가열할 때 압력이 어떻게 올라가는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통화 중 채팅에는 학생이 받아 적고 싶은 화학식을 보낼 수 있고, 배경 흐림으로 방 안을 가릴 수 있습니다.
학생마다 따로 대화방이 있어서, 학생이 문제 사진이나 실험 보고서 초안을 보낼 수 있습니다. 메시지, 파일, 링크는 관련된 수업 옆에 모여 있으므로 지난달에 다룬 화학 평형 문제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학습지는 개인 파일 공간에 보관할 수 있고, Google 드라이브에서 문서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Clasora 캘린더는 Google 캘린더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주 도움을 청하는 내용
원자 구조와 주기율표: 전자 배치, 원자 반지름과 이온화 에너지, 전기 음성도의 주기적 경향.
화학 결합과 분자 모양: 이온 결합, 공유 결합, 금속 결합, 루이스 구조, 전자쌍 반발 이론, 극성, 분자 사이의 힘.
몰과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 몰 질량, 반응식을 이용한 계산, 한계 반응물, 수득률, 실험식. 계산 실수의 대부분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화학 반응식: 계수 맞추기, 알짜 이온 반응식, 산화수, 반쪽 반응식을 이용한 산화 환원 반응식.
용액: 퍼센트 농도, 몰 농도, 묽히기, 중화 적정 계산.
산과 염기: pH, 강산과 약산, 완충 용액의 원리.
열화학과 반응 속도: 엔탈피 변화, 헤스 법칙, 활성화 에너지, 촉매가 실제로 하는 일.
화학 평형: 르샤틀리에 원리와 평형 상수.
전기 화학: 화학 전지, 전극 전위, 전기 분해.
유기 화학: 명명법, 작용기, 이성질체, 반응 메커니즘.
실험: 데이터 처리, 오차 분석, 보고서 작성.
다른 전공에서 배우는 화학: 의학, 약학, 생명과학, 간호학, 공학 등을 전공하며 화학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학생.
시험 대비: 오답 정리,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 단위와 유효 숫자 확인.
이런 선생님을 찾습니다
가르치려는 화학 내용을 충분히 알고 있어 문제를 막힘없이 풀고, 학생의 생각이 어디서 어긋났는지 알아챌 수 있는 분. 학생이 몰 비를 거꾸로 세웠다면 바로 그 지점을 짚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학생이 수업에서 배우는 이름과 용어를 쓸 수 있는 분.
반응식을 일상과 연결할 수 있는 분. 자전거의 녹, 빵을 부풀리는 베이킹 소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좋은 예입니다.
이미 화학을 가르치고 있거나, 화학, 약학, 화학 공학 등을 공부했거나, 화학을 탄탄히 익힌 학생이거나, 연구실이나 공장에서 화학을 다루는 분.
카메라와 마이크가 달린 컴퓨터,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있는 분. 펜을 쓸 수 있는 태블릿이나 종이를 비출 수 있는 카메라가 있으면 구조식을 훨씬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인 분.
가르친 경험이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얻는 것
수수료 없음. 선생님이 정한 수업료에서 Clasora가 떼어 가는 금액은 없습니다.
무료 가입과 등록. 월 구독료도, 게시 수수료도 없습니다.
수업료는 직접 정합니다. 수업 길이마다 가격을 정할 수 있고, 첫 수업을 무료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도 직접 정합니다. 매주 수업할 시간, 쉬는 날, 필요한 사전 예약 기간, 얼마나 먼 날짜까지 예약을 받을지 고릅니다.
공개 페이지. 서비스마다 전용 페이지가 있어 검색 엔진에서 찾을 수 있고, 방문자마다 자기 언어로 보게 됩니다. 사진, 소개 영상, 가르치는 내용, 사용하는 언어, 수업 길이별 가격이 실립니다.
리뷰. 학생들은 지식, 명확성, 참여도의 세 가지 기준으로 선생님을 평가합니다.
자격 확인. 학위나 교원 자격 등을 프로필에 추가하면 모더레이터가 확인합니다.
브라우저로 하는 수업. 화면 공유, 배경 흐림, 채팅을 쓸 수 있고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시작하는 방법
이 페이지의 버튼으로 계정을 만드세요.
화학 서비스를 등록하세요.
캘린더를 열고 수업할 수 있는 시간을 표시하세요.
몇 분이면 끝납니다. 선생님이 되려면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이용 약관에 동의해야 합니다. 서비스는 공개되기 전에 모더레이터가 검토합니다.
선생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화학 학위가 꼭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르치는 화학 내용을 탄탄히 알고, 그것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학위나 교원 자격이 있다면 프로필에 추가하세요. 모더레이터가 확인합니다.
유기 화학만 가르쳐도 되나요?
됩니다. 무엇을 가르치는지는 서비스에 적기 때문에, 화학 전체를 다룰 수도 있고 유기 화학이나 의약학 계열 학생을 위한 화학처럼 자신 있는 분야만 골라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수업이 온라인이면 실험은 어떻게 하나요?
실험 자체는 실험실에서 합니다. 선생님은 그 앞뒤를 돕습니다. 실험 과정을 함께 짚어 보고, 적정 결과를 처리하고, 오차의 원인을 찾고, 측정값이 빼곡한 종이 한 장을 알아보기 쉬운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학생은 미리 대화방으로 데이터를 보내 둘 수 있습니다.
학생은 수업료를 어떻게 내나요?
카드 결제는 아직 켜져 있지 않습니다. 지금은 카드 없이 예약이 확정되며, 결제는 선생님과 학생이 직접 정산합니다. Clasora는 선생님의 수업료에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Clasora에서 수업을 시작하세요
계정을 만들고, 서비스를 하나 올리고, 캘린더를 여세요. 몇 분이면 되고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