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회계 선생님, 한국어 수업
회계를 한국어로 온라인에서 가르치세요
분개부터 재무제표까지, 회계를 한국어로 온라인에서 가르쳐 보세요. 가격과 시간은 직접 정하고, Clasora는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 역할
- 온라인 회계 선생님, 한국어 수업
- 장소
- 100% 온라인,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 일하는 방식
- 독립적으로 일합니다. 가격과 시간은 직접 정합니다.
- 게시일
- 거주 가능 국가
- 대한민국, 북한, 중국
회계의 바탕에는 짧은 등식 하나가 있습니다. 자산은 부채와 자본을 더한 것과 같다는 등식입니다. 학생이 하는 모든 분개는 이 균형을 지키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개념 대부분, 예를 들어 선급비용이나 충당부채도 결국 이 등식을 맞추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공부한 사람은 무엇을 차변에, 무엇을 대변에 적는지 외울 수밖에 없고, 문제가 교재와 조금만 다르게 나와도 손을 놓게 됩니다.
회계 과외를 찾는 사람 대부분은 숫자에 약하지 않습니다. 증빙에서 재무제표에 이르는 과정의 어딘가에서 흐름을 놓쳤을 뿐이고, 그 길을 처음부터 천천히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거래를 분개하고, 총계정원장에 전기하고, 시산표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흐름입니다. 이 흐름이 하나로 이어지면 나머지 내용도 자연스럽게 제자리를 찾습니다.
한국어로 가르치는 회계 선생님을 찾는 이유
Clasora는 학생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언어로 가르치는 선생님을 보여 줍니다. 한국어로 Clasora를 보는 학생에게는 한국어로 가르치는 선생님이 보입니다. 한국어로 가르친다면 바로 그 학생들이 선생님을 찾게 됩니다.
회계에서는 용어가 무척 중요합니다. “대변”은 돈을 빌려준 쪽이라는 뜻이 아니고, “충당부채”는 따로 모아 둔 돈이 아닙니다. “수익”과 “입금”, “비용”과 “지출”도 일상에서는 섞어 쓰지만 회계에서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계정과목 이름부터, 예전의 “대차대조표”가 지금은 “재무상태표”로 불리는 것 같은 명칭 변화까지, 한국 회계에는 익혀야 할 말이 많습니다. 수업에서 교재와 직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들으면 학생은 머릿속으로 바꿔 생각할 필요 없이 이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Clasora는 선생님을 고용하지 않으며, 이 글은 채용 공고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독립적으로 활동합니다. 가격과 시간을 직접 정하고, 원하는 만큼만 가르치면 됩니다. 회계법인이나 기업 재무팀에서 일하면서 일주일에 몇 번만 수업하는 분도 있고, 월급을 대신할 만큼 수업하는 분도 있습니다.
Clasora에서 회계를 온라인으로 가르치는 일상
모든 수업은 100% 원격으로 진행됩니다. 온라인으로만 이루어지므로 어디에 살든 집에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학생은 선생님의 캘린더에서 예약하며, 선생님이 비어 있다고 표시한 시간만 자기 시간대로 보게 됩니다. 예약을 최소 얼마 전까지 받을지, 얼마나 먼 날짜까지 예약을 열어 둘지는 선생님이 정합니다. 회계 일을 하고 있다면 결산 시기의 바쁜 몇 주는 비워 둘 수 있습니다.
수업은 브라우저에서 진행되며, 양쪽 모두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계 수업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은 화면 공유입니다. 스프레드시트는 함께 쓰기 좋은 작업 공간입니다. T계정을 나란히 펼쳐 놓고 거래를 기록하며 차변과 대변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고, 시산표를 한 줄씩 만들어 가며 합계가 맞지 않는 이유를 함께 찾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이 Excel을 쓰고, 실제 회사가 공시한 재무제표를 열어 학생이 방금 계산한 항목을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도 있습니다. 통화 중 채팅은 금액이나 계정과목을 보내기에 편하고, 배경 흐림을 켜면 방 안이 화면에 비치지 않습니다.
수업과 수업 사이에도 학생마다 선생님과 나누는 대화가 따로 있습니다. 학생은 막힌 문제나 자기 풀이를 찍은 사진을 보낼 수 있고, 선생님은 연습 문제나 풀이 예시로 답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 파일, 공유한 링크는 해당 수업 옆에 남아 있어서 지난달 함께 만든 감가상각표도 찾을 필요 없이 바로 보입니다. 직접 만든 문제와 양식은 개인 파일 공간에 보관할 수 있고, Google 드라이브에서 문서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Google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한다면 Clasora 캘린더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주로 도움을 원하는 부분
차변과 대변: 거래를 어느 쪽에 적는지, 왜 그런지를 규칙 목록이 아니라 회계 등식에서 출발해 이해하는 것.
분개와 전기: 거래를 분개하고 총계정원장과 보조원장에 전기해 잔액을 구하는 것.
시산표: 시산표를 작성하고, 차변과 대변 합계가 맞지 않을 때 오류를 찾는 것.
결산 수정분개: 감가상각, 대손충당금, 재고자산과 매출원가, 선급·미지급·선수·미수 항목, 그리고 각각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는 법과 세 표가 서로 이어지는 방식.
이익과 현금: 흑자인데도 대금을 치르지 못해 곤란을 겪는 회사가 생기는 이유.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과 매출세액의 처리, 납부세액 계산.
원가회계와 관리회계: 고정비와 변동비, 공헌이익, 손익분기점, 예산과 차이 분석.
재무제표 분석: 유동성, 수익성, 안정성 비율과 그 숫자가 회사에 대해 실제로 말해 주는 것.
심화 주제: 연결재무제표, 이연법인세, 국제회계기준(IFRS).
시험 대비: 시간을 재며 문제를 풀고, 채점자가 따라가기 쉽게 답안을 쓰는 연습.
내 장부 이해하기: 자영업자나 작은 회사 대표가 남에게만 맡기지 않고 자기 숫자를 읽고 싶을 때.
이런 선생님을 찾습니다
가르치려는 회계 분야를 충분히 알고 있어서 망설임 없이 분개하고, 학생 풀이의 어디가 틀렸는지 바로 짚어 낼 수 있는 분.
한국어로 명확하게 설명하고, 학생이 “왜요?”라고 물을 때 규칙을 회계 등식으로 되돌려 설명할 수 있는 분.
세부 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학생이 다섯 번째로 차변과 대변을 바꿔 적어도 차분하게 기다려 줄 수 있는 분.
회계사, 세무사, 기업 회계·재무 담당자, 회계를 가르치는 강사나 교사, 회계학·경영학·경제학을 공부한 분, 또는 회계를 탄탄하게 익힌 재학생.
카메라와 마이크가 있는 컴퓨터,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을 갖춘 분. 모니터가 두 대 있으면 학생의 표와 내 메모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만 18세 이상인 분.
가르친 경험이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얻는 것
수수료 없음. 선생님이 정한 가격에서 Clasora가 떼어 가는 금액은 없습니다.
가입과 게시 무료. 구독료도, 게시 수수료도 없습니다.
가격은 직접 결정. 수업 길이마다 가격을 정할 수 있고, 첫 수업을 무료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도 직접 결정. 매주 수업 가능한 시간, 쉬는 날, 예약을 최소 얼마 전까지 받을지, 얼마나 먼 날짜까지 예약을 받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 서비스 페이지. 선생님의 서비스에는 독립된 페이지가 있으며, 검색 엔진에 노출되고 방문자가 읽는 언어로 표시됩니다. 사진, 소개 영상, 가르치는 내용, 사용하는 언어, 수업 길이별 가격이 담깁니다.
가르치는 방식에 대한 평가. 학생들은 지식, 설명의 명확성, 수업 참여도를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자격 확인. 자격증이나 학위를 프로필에 추가하면 운영자가 확인합니다.
브라우저에서 하는 수업. 화면 공유, 배경 흐림, 통화 중 채팅을 쓸 수 있고, 양쪽 모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작하는 방법
이 페이지의 버튼으로 계정을 만드세요.
회계 서비스를 게시하세요.
캘린더를 열고 수업 가능한 시간을 표시하세요.
몇 분이면 끝납니다. 선생님으로 등록할 때 이용 약관에 동의하게 되며, 서비스는 공개되기 전에 운영자가 검토합니다.
선생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회계사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르치려는 분야를 탄탄하게 알고 있고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관련 자격증이나 학위가 있다면 프로필에 추가하세요. 운영자가 확인합니다.
나라마다 회계 기준이 다른데,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요?
선생님이 잘 아는 기준을 가르치면 됩니다. 복식부기의 원리는 어디서나 같지만, 계정과목 체계, 재무제표 양식, 세법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처럼 어떤 기준에 익숙한지 서비스에 적어 두면, 학생이 자신이 배우는 내용과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원가회계만, 또는 기초 부기만 가르쳐도 되나요?
네. 서비스에 가르치는 내용을 적기 때문에 회계 전체를 다룰 수도 있고, 자신 있는 분야만 골라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수업 중에 분개와 재무제표는 어떻게 보여 주나요?
화면을 공유하면 됩니다. T계정, 분개장, 재무제표는 스프레드시트로 보여 주면 이해하기 쉽고, 학생은 수업 전후에 대화에서 자기 파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받나요?
카드 결제는 아직 켜져 있지 않습니다. 지금은 카드 없이 예약이 확정되며, 결제는 선생님과 학생이 직접 정산합니다. Clasora는 선생님의 가격에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Clasora에서 수업을 시작하세요
계정을 만들고, 서비스를 하나 올리고, 캘린더를 여세요. 몇 분이면 되고 비용은 없습니다.